[디마르지오] 워커 : AC밀란의 제의를 거절할수는없었다. & 센츄리클럽에 가입하고싶다.

'워커'의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AC밀란으로 이적에대해 말했습니다.
카일 워커
"축구에서는 어떤 기회가 생겼을때 그걸 반드시 잡아야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저에게는 다른 리그를 경험하고, 다른 문화를 체험할수있는 기회였죠."
"밀란같은 클럽에서 뛸수있다는것은 선수로서 거절할수없는 일입니다."
"밀란같은 클럽이 저를 원한다면 당연히 가고싶고 새로운 도전을해보고싶어집니다."
"세상에는 거절할수없는 몇몇 클럽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에게는 떠나야할 적기였죠."
"시티에서 작별인사를한후 '펩'이 자리에서 일어나 저를 위해 이야기를 해줬어요."
"저에게 감사인사를 해줬습니다."
"하지만 제 시티에서의 시간이 끝난건 아닙니다."
"저는 밀란에 임대를 온것이고 시즌이 끝나면 다시 시티로 복귀할수도있다는걸 알고있어요."
"물론 양 구단이 합의를 봐야겠지만.. 어떻게될지는 두고봐야죠."
"'투헬'이 저에게 전화를 걸어 국가대표승선에대해 말했을때 저는 매우 안도했습니다."
"그리고 그와 밀란이적에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어요."
"저는 그에게 '저는 유럽에서 계속해서 경기를 나가고싶어요. 저는 계속해서 국가대표경기를 소화하고싶고 센츄리클럽에도 가입하고싶습니다."
"저는 단지 제 나라를 대표해서 100경기를 나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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