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png [GOAL] 갈라타사라이 감독 부루크, \'크라잉 원\' 무리뉴가 경기 후 심판 방에 들어가서 징징댔다고 신랄하게 비난](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4/20250225/8064663358_340354_a8715c8e69c6b979f31136034e476135.png)
'He went to the ref's room and cried!' - Jose Mourinho savaged by Galatasaray boss after feisty derby draw dents Fenerbahce's title hopes | Goal.com
월요일 터키 리그 선두 경쟁에서 갈라타사라이와의 치열한 0-0 무승부 후, 페네르바체 감독 무리뉴가 심판 슬라브코 빈치치의 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에 부루크은 무리뉴가 '스페셜 원'이 아니라 단순히 '크라잉 원'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경기 후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무리뉴가 오래도 울고있네요! ‘크라잉 원’… 그는 평소에도 징징대기로 유명하잖아요. 심판 방에 들어가서 하소연했어요! 계속 징징대게 내버려 두세요"
부루크의 발언은 무리뉴가 갈라타사라이 선수들을 여러 차례 저격하고 조롱한것에 대한 것과 맞물린 것입니다.
전 첼시 감독인 무리뉴는 이날 무승부에서 심판 판정에 불만을 가졌지만, 그의 팀은 선두 갈라타사라이와의 격차를 좁힐 절호의 기회를 놓치며 승점 6점 차로 뒤처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