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핫스퍼는 25-26 시즌 시작을 앞두고 여름 아시아 투어에서
북런던더비를 치를예정이라고 한다.
저널리스트 찰스 왓츠는 두 클럽이 여름 아시아 투어동안 두팀이 친선경기를 치를것이라고 확인했다.
두 클럽은 7월 31일 5만명을 수용할수있고 개폐식 지붕을 자랑하며 2025년에 개장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홍콩 카이탁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한다.
토트넘과 아스날이 프리시즌에 서로 경기를 벌이는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두팀은 21-22시즌이 시작되기전에 토트넘 홈구장에서 친선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많은 토트넘팬들은 아스날과 친선경기를 하는것을 좋아하지않을것이다.
그이유는 북런던 더비를 친선경기로 간주되지 않기 때문이다.
프리시즌에 이런 종류의 경기를 치루면 더비의 의미,행사의 중요성,그리고 이와 관련한
역사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대 축구의 현실은 상업적 수익을 늘릴수있는 방법을 고안해 내고있는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