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get 토비, 팀하주
피닉스 get 버틀러
디트 get 빌
오코너는 4번 시드와 3게임 차이인 피스톤스가 시즌 아웃 예상되는 아이비 자리를 대체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팀을 준비하면서 향후 필러로 사용하기도 좋다고 함
(추가) 그리고 피닉스가 줄 수 있는 건 타팀에게 가있는 26,28,30년 1라픽 스왑 조건 건들고, 덴버 26,31년 2라픽이랑 남은 31년 1라픽 스왑으로 쓰는 것뿐
개인적 느낌)
- 디트랑 빌 핏은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1라픽 주고 팔아야 하는건 변하지 않을 것 같다 근데 피닉스가 줄게 저 위에 적은 걸로 될까?
- 마앰은 그걸로 만족해? 토비 필러로 내년에 쓸 수 있긴 할텐데 멤피스 오퍼가 더 매력적이지 않겠나
- 피닉스는 뭐 절하고 받아야지
- 새삼 크게 돈주고 선수 잡아야 하는 스몰 마켓의 위엄
- 디트가 지연, 학연 등으로 모으는 경향이 좀 있는 것 같던데 이건 들은 거지만 빌과 커닝햄이 친분이 있다네?
- 별개로 제안은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