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텀과 브라운은 오늘 둘다 똑같이 6/13의 야투를 기록했지만
테이텀은 23득 브라운은 12득이다
테이텀은 3점이 4/9로 4개나 있었고 야투시도수에 포함되지 않는 자유투도 7/11 개가 있었지만
갈색신은 3점과 자유투가 모두 0개
야투율로 선수 효율을 판단하면 안되는 이유
=쿤보가 괴물같은 야투율 대비 실효율은 덜 나오는 이유(요키치랑 비슷)
=미드레인지가 쓰레기인 이유(만약 미드레인지 6/13이면 미드레인지의 달인인데 실제 효율은 구림)
잊지말자 농구의 효율은
자유투>골밑>3점>미드레인지 순서라는 것을


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