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의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는 지난 토요일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발목이 부러진 채 60분을 소화한 이후, 결국 수술을 받았다.
28살의 비카리오는 전반전 시티의 윙어 사비뉴와 충돌하며 치료를 받았으나 경기 풀타임을 소화하며 토트넘의 4-0 대승을 함께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 (토트넘 골키퍼)
"축구는 때로는 큰 기쁨을 주지만, 예상치 못한 시련을 안기기도 합니다."
"전 맨시티전에서 발목 뼈가 골절된 채로 60분을 소화했고, 팀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불행히도 이번 일은 피할 수 없었고, 결국 수술이 필요했습니다."
"한동안 팀을 도울 수 없게 되어 실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