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언론사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조지아 윙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접촉을 시작하면서 잠재적인 이적에 대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현재 나폴리 소속인 크바라츠헬리아의 에이전트는 8,000만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을 포함한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에 임하고 있다.
그러나 이 에이전트는 파리 생제르맹과도 협상 중이라고 전해지며, 이로 인해 세리에 A에서의 이탈 가능성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크바라츠헬리아는 나폴리 이외의 지역에서도 기회를 모색할 의향이 있으며, 특히 한지 플릭 감독의 지휘 하에 바르셀로나가 활력을 되찾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PSG가 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할지도 모르지만, 바르사의 개인이 조지아 출신 스타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이번 시즌 24경기에서 12골 13도움을 기록하며 나폴리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의 인상적인 성과는 유럽의 유명 클럽들의 주목을 받았다.
Barca 'make contact' with Kvaratskhelia - he's a fan of Hansi F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