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에 대한 기준치는 정말 높으며,
우리 스스로도 높은 기준으로 맞춘다.
그렇기에 지금 상황에 실망하고 좌절하는 것이다.
올바른 일을 계속하며,
믿음을 유지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우리 자신에게 더 솔직해지며,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을 꺠닫는 것이 중요하다.
그 부분은 우리가 알고 있으며,
다시 궤도에 올려놔야 한다는 것도 안다.
시티를 위해 뛴다는 책임감이 있다.
기대치는 높고,
그건 당연하다.
과거에도 그것을 감당해왔고,
앞으로도 감당해야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