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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제 앤드류 로버트슨의 시간은 끝났는가? 전설적인 리버풀의 레프트백은 리버풀의 약점이 되고 있다
아이엠어보이
2024-11-02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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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도일



이 스코틀랜드인은 이 구단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중 하나라는 자리를 이미 확보했지만, 현재의 모습은 주요한 염려가 되고 있다.

위르겐 클롭은 앤디 로버트슨과 코스타스 치미카스가 리버풀의 선발자리를 두고 '대결하고 있다'(battle)라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았다.


"대결이란 없습니다" 이전 리버풀의 감독은 2021년에 기자들에게 말했다. 

"이건 누가 더 좋은 몸상태에 있고, 누가 더 잘하는지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정말로 좋은 두 명의 레프트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항상 좋은 일인데, 

왜냐하면 여긴 정말로 특별한 포지션이며, 당연히 정말로 좋은 선택지들을 가지는 것이 더 좋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에 대해서 나쁜 점은 없습니다, 그러니 "대결"이라는 건 잘못된 단어입니다."



사실 클롭의 말이 맞았다. 왜냐하면 그건 진정한 '대결'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논쟁의 여지없이 로버트슨이 리버풀의 선발선수였으며, 치미카스는 단지 대체가능한 선수였을 뿐이다.


하지만 상황은 이제 바뀌었다. 치미카스가 안필드에 도착한 4년전 이후 아마 처음으로 말이다. 

로버트슨은 이제 리버풀의 첫번째 레프트백으로 남기 위해 심각한 전투를 벌여야 한다.




사카에게 곤경에 처하다



부카요 사카는 지난 일요일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몸상태에 의심이 가던 주요한 선수였다. 

하지만 그가 에미레이츠에서 뛰는 모습에서 여러분은 그런 걸 떠올릴 수 없었을 것이다.


사카는 10분만에 벤 와이트로부터의 롱볼을 받아서, 로버트슨의 형편없는 위치선정으로 골을 넣을 수 있었다. 

스코틀랜드인은 넘어졌고, 그는 날카롭게 들어가서 그가 선호하는 왼발로 홈에서 골을 넣을 수 있었다.


사실 진짜 부상을 달고 있던 것처럼 보인 사람은 리버풀의 레프트백이었으며, 

그는 경기장에 있는 63분의 대부분을 경기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


일요일에 사카를 상대로 힘든 시간을 보냈을 뿐 아니라, 로버트슨은 공을 소유하는데도 형편없었고

(그는 다윈 누네즈보다도 패스 성공률이 낮았다) 확실히 그 무엇도 전진시키지 못했으며, 

오직 단 한번만 파이널 써드로 침투했고, 단 하나의 기회도 만들어내지 못했다.




'명확하게 밝혀지다'



물론 로버트슨의 주된 목표는 사카를 막아내는 것이지만, 그가 그런 면에서 실패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며, 

그의 끔찍한 경기력은 리버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전에 리버풀의 윙어였던 저메인 페넌트는 Instant Casino에 이렇게 말했다.


"구단은 1월에 100퍼센트 앤디 로버트슨을 대체할 새로운 레프트백의 영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저는 경기중에 그렇게 말했습니다.

로버트슨은 수 년동안 구단에게 정말로 환상적인 충복이었지만, 그가 부카요 사카를 상대하면서 명확하게 밝혀졌습니다."


"네, 물론 우리는 매주 이런 수준의 상대를 마주하지는 않죠, 하지만 그가 힘든 오후를 보내던 것을 여러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더이상 빠르지 않습니다, 그러니 리버풀이 이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로버트슨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쳐버린다'



로버트슨을 벌써부터 비난하는 것은 불공평한 일일 수 있다. 그는 과거에도 부진한 모습을 간혹 보여주었지만, 

곧 빠르게 그의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왔었다.


리버풀 팀에 그만큼 정직하고, 부지런한 선수는 찾기 힘들다. 그의 수준이 이번 시즌에 떨어졌다는 것은 

그 자신부터 인정할 것이지만, 그의 정신나간 것 같은 프로정신을 두고 클롭이 "마치 동물과 같다"고 

묘사된 이 남자는 이러한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의심의 여지없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다.


물론 지금의 로버트슨이 예전에 리버풀이 주요 트로피들을 들어올리는 동안 그가 보여준 엄청난 원동력을 

전혀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그들이 유럽을 정복하고, 구단의 잉글랜드 우승의 가뭄을 끝낼 때 

그는 마치 무자비한 리버풀을 의인화한 존재와 같았다. 조세 무리뉴가 한때 이렇게 말한 것대로였다.


"그들은 빠릅니다, 그들은 강렬합니다, 그들은 공격적입니다. 그들은 육체적으로 뛰어나고, 공이 있든 없든 

한시간 동안 200마일을 달립니다. 저는 로버트슨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쳐버립니다! 그는 매번 100m 전속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지금까지 우리는 그러한 버전의 로버트슨을 거의 보지 못했다. 

골이나 어시스트를 아직까지 올리지 못했으며, 그의 전체적인 플레이스타일을 구분짓는 맹렬한 돌진도 거의 보이지 않았다.


긍정적인 면으로는, 그는 수비적인 관점에서 지금까지 거의 실수를 보여주지 않았지만, 

그는 의문의 여지없이 속도에서 취약해지고 있다.




리버풀의 좌측면을 노리다


로버트슨은 아스날을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하기 전주에, 첼시를 상대로 노니 마두에케를 침묵시키는 데 별로 못한 일을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또한 이 윙어가 사카의 골과 매우 비슷한 상황을 만드는 것을 막는게 아슬아슬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이제 몇몇 팀들은 리버풀의 좌측면을 노리기 시작했다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상대는 보통 로버트슨보다 공격에 더 많은 자유를 부여받아, 좀더 공격적인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뒤에 생긴 공간을 

공략하려고 한다.  하지만 볼로냐를 상대로 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빈센조 이탈리아인의 팀은 매우 명확하게 

로버트슨이 약한 고리임을 발견했고, 최근 몇주, 몇달동안 국가대표에서도 그의 경기력에서 심각한 비판을 받았던 

이 스코틀랜드인은 Stefan Posch를 노골적으로 잡아당겨 경고를 받았고, 20분을 남기고 교체되었다.


로버트슨은 아직 30세이며, 이번 시즌 새로운 감독 아르네 슬롯이 그의 수비적인 부분에 좀더 중점을 두었다고 이야기되었으며, 

이것은 그의 공격적인 활약이 떨어진 것을 설명해줄지도 모른다. 


하지만 두려운 점은 헐시티에서 리버풀이 헐값으로 사왔던 이 선수가 클롭의 밑에서 7시즌 동안 전력질주를 해왔던 부작용을 

느끼기 시작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2명의 오랜 충복에게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조던 헨더슨과 파비뉴는 이적하기 바로 전에 그들의 모습을 잃은 것으로 보였다.





'매우 생산적인 경쟁이다'



사카를 상대로 로버트슨이 고전했던 것이 슬롯에게 에미레이츠에서 치미카스를 선발 출장시키라고 요구했던 

일부 리버풀 팬들한테는 확실히 그다지 놀랄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끝내 감독은 로버트슨에 대한 믿음을 지켰지만, 토요일 브라이튼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그가 벤치에 앉을 것이라는 관측이 점점 올라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 수요일 카라바오컵에서 같은 상대에게 

Amex에서 치른 경기에서 그가 선발출장한 몇 안되는 '주전 선수'이었음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 

여기서 타리크 램프티의 속도는 글래스코인에게 끝없이 문제를 만들어 냈다..


물론 리버풀은 국가대표에서 뛸 수준의 후보가 로버트슨을 대신해서 언제든지 뛸 수 있을만큼 운이 좋으며, 

치미카스는 그들 둘이  "매우, 매우 좋은 관계"를 즐기고 있다고 했다.


"우리는 거의 매일 함께하고, 같이 많이 웃습니다" 그리스인은 몇주전에 이렇게 말했다.


"이건 매우 건강한 경쟁이며, 처음부터 그러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단 한번도 이 이전 올림피아코스의 에이스는 로버트슨의 선발출장에 진정한 위협이 된 적이 없었다. 

치미카스는 RB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한 챔피언스리그의 힘겨운 승리에서 그의 완벽한 공격 능력을 증명했으며, 

UEFA는 그에게 맨 오브 더 매치를 수여했다.


사실 퀴빈 캘러허가 그 리버풀의 1-0 승리한 경기에서 여러 중요한 선방을 했을 때 좀더 정당한 수상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치미카스가 그의 완벽한 공 배급들중에서 경기의 유일한 골을 만들어내면서, 중요한 역할을 했음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




대결하게 하자!



치미카스가 부름을 받았을 때 거의 기준치 이상으로 올라왔음은 인정해야겠지만, 

그가 정말로 리버풀의 원대한 야망 속에서 팀의 주전이 될 정도로 충분히 뛰어난지는 여전히 의문이 있다.

페넌트는 확실히 그가 그런 임무를 맡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코스타스는 아스날을 상대로 나왔을 때 로버트슨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그가 정말로 장기적으로 첫번째 선택지가 될 수 있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구단은 1월에 누군가를 찾아봐야 합니다."



리버풀은 정말로 시즌 중간에 이적시장에 뛰어드는 것을 고려해야 할까? 그들이 비록 풀럼의 안토니 로빈슨의 이적설이 

이전에 있었지만 말이다. 분명한 것은, 리버풀의 오랜 대체자원이 레프트백 역할에 대한 진지한 요구를 가져오고 있다는 것이다.


치미카스와 로버트슨의 대결은 이전에 단 한번도 대결이었던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렇다.


https://www.goal.com/en/lists/andrew-robertson-liverpool-left-back-reds-weak-link-arne-slot/bltd42c0832a0855990#csa17dd77bef3ce849

병싄여축2
2024-11-02 12:2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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