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괜히 감동받은 관중들이 버스에서 감독한테 앙코르 요청한게 아니라니까
전반퇴근
2024-10-02 03:3
1,953
2
0
0

정말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긴장감, 매력적인 영웅들의 파국적인 결말까지 이숭용의 오늘 운용은 한 편의 그리스 비극 명작을 보는 것 같은 운영이었음

재드래곤
2024-10-02 23:35
ㅅㅅㅅ
333333
2024-10-02 05:59
ㅋㅋㅋㅋㅋㅋㅋ 팝콘티비 개재밋네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4,351
라바왕
07-20
722
304,350
모나미불펜
07-20
733
304,349
놀란두
07-20
599
304,348
킹톱
07-20
666
304,347
밀크티라떼
07-20
726
304,346
이욜
07-20
618
304,345
출
야식은파스타
07-20
619
304,344
게스트차단
07-20
629
304,278
랄라라콩
07-20
585
304,271
요코하마
07-20
673
304,239
100출15환
07-19
679
304,236
100출15환
07-19
718
304,234
돈불
07-19
582
304,227
똠냥꿍
07-19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