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괜히 감동받은 관중들이 버스에서 감독한테 앙코르 요청한게 아니라니까
전반퇴근
2024-10-02 03:3
1,576
2
0
0

정말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긴장감, 매력적인 영웅들의 파국적인 결말까지 이숭용의 오늘 운용은 한 편의 그리스 비극 명작을 보는 것 같은 운영이었음

재드래곤
2024-10-02 23:35
ㅅㅅㅅ
333333
2024-10-02 05:59
ㅋㅋㅋㅋㅋㅋㅋ 팝콘티비 개재밋네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7,209
병싄여축2
10-30
1,908
257,208
병싄여축2
10-30
1,778
257,184
구사개띠
10-29
1,896
257,028
역배의쓴맛
10-29
1,789
257,027
88888
10-29
1,527
257,025
출석  +6
치밥
10-29
2,191
257,024
출석  +6
순살자이
10-29
2,269
257,023
라바왕
10-29
2,760
257,022
출석  +6
라바왕
10-29
1,071
257,021
현타씨게
10-29
2,274
257,020
jisongyo
10-29
3,122
257,019
jisongyo
10-29
2,676
257,018
쌋건
10-29
2,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