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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N] 데 브라이너의 독설에 아쉬움을 나타낸 알더베이럴트
니발냄새퉤
2024-09-11 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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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는 선수들이 있고, 그럴 때 문제가 발생한다."


"실력이 부족하다면 최선이라도 다해야 한다. 그런데 최선조차도 다하지 않는 선수들이 있다."


"일부 용납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


프랑스에게 패배한 이후 인터뷰에서 케빈 데 브라이너는 강한 멘트를 남겼다. 거기에 추가로 협회 관계자에게 때려치겠다고 여러 번 얘기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상황에 불을 지폈다.


동료 선수들을 저격한 주장의 발언에 대해 전 벨기에 대표팀 선수들이 의견을 말했다.


마크 데그리세 曰


"데 브라이너가 좀 멀리 나갔다고 생각한다. 후반전에 팀의 플레이에 짜증이 난 듯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데 브라이너는 인터뷰에서 선수들의 의욕과 헌신이 부족하다고 지적했고,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실력이 부족하다면 의욕이라도 보여줘야 한다."


"하지만 데 브라이너는 선수들에게 한계가 있다는 점도 이해해야 한다. 그는 오히려 선수들을 보호했어야 한다. 하지만 그는 정반대로 행동했다."


토비 알더베이럴트 曰


"어려운 문제지만, 내가 주장이라면 난 언제나 팀을 보호하려고 할 것이다. 물론 라커룸 안에서는 이런저런 말들이 오고갈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인터뷰가 공개된 이상 다른 선수들이 어려워할 것이다."


"이런 패배를 겪었어도 결국에는 팀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데 브라이너의 인터뷰로 인해 그것이 다소 곤란해졌다."


"이럴 때는 서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바로 A매치 기간이 끝나서 각자 클럽으로 돌아갈 것이다. 문제를 바로 해결할 수 없기에 이번 일의 여파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모두가 각자의 불만을 솔직하게 꺼내서 얘기를 나눠야 한다. 모두가 침묵을 지킨다면 다음 달 A매치 기간까지 상황이 정리되지 않을 것이다."



재드래곤
2024-09-12 21:25
출첵
333333
2024-09-12 00:05
데브라 다 됏더라 ㅠ
으으하하
2024-09-11 10:04
시티뛰다 왔음 답답할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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