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드리는 문도 데포르티보와의 인터뷰에서 차비를 대신해 감독이 된 한지 플릭이 어떻게 바르사를 변화시켰는지 밝혔다.
그 첫 번째는 팀의 훈련 강도를 강화하는 것이었다.
"클럽에서 우리는 이전보다 훨씬 더 높은 강도로 일합니다. 모든 피지컬 트레이너들이 우리를 매우 잘 훈련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매우 열심히 훈련하며, 경기에서 그것이 잘 드러납니다."라고 페드리가 말했다.
플릭은 더 엄격한 훈련 계획을 실행하며 새로운 피지컬 트레이너를 영입해 선수단이 최고의 컨디션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왔다.
페드리는 이러한 훈련량의 증가가 경기력 향상에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제 바르사는 경기 내내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플릭 체제에서는 경기 후반부 에너지 레벨이 떨어진느 현상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다.
"70분이나 80분이 되어도 체력이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체력 수준이 잘 유지됩니다."라고 페드리가 덧붙였다.
X에서 한 바르사 팬이 올린 이 동영상이 페드리가 한 말을 잘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