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은 알렉산더 아놀드가 경기 시작 6분 만에 기록한 골이 취소되자 모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모하메드 살라에 의해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지만, 불행이도 리버풀 수비수는 이미 미치도록 좋아하며 셀러브레이션을 한 상태였다.
결국 트렌트의 골은 인정되지 않았고, X에서 팬들은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트렌트가 제라드처럼 카메라에 키스했지만 골이 취소됐어요"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가 아무 이유 없이 카메라에 프렌치 키스를 하더라"
"트렌트는 카메라에 묻은 그의 엉성한 콧물을 닦아줘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