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경기 출전 3경기 동안 안 시키고 비슷한 코스 공 잘 좀 잡으라고 펑고 존나 시키고
담부터 그러지 마라 ㅡㅡ 이 표정으로 훈계한 뒤에 다시 선발 라인업에 넣는 걸로 했을 거 같은데.
아니 영영 수납하지 말고 경쟁 야구 하라고 ㅡㅡ
도윤이도 사람이라서 수비 풀탐 계속 뛰면 지치고
그렇다고 실책하는 게 하주석보다 월등히 낮나? 난 오히려 송구할 때 좀 불안하던데
무엇보다 어제 게임 보면 알잖아? 도윤이도 결국 실책하는 애인 건 똑같음.
그럼 뭐다? 때에 따라서 주석이도 기용하고 도윤이도 기용하고 그래야 한단 거.
각자 장단점 있고 그런데
그런 점 때문에라도 주석이랑 도윤이 번갈아가면서 출전은 시켜야 하지 않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