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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의 2024/25시즌 도전
아이엠어보이
2024-08-18 17:0


2024/25 시즌은 이미 시작되었고 내일 아틀레티코의 첫 경기가 있다. 아직 영입되지 못한 선수들(*갤러거와 왼발 센터백)이 있지만, 있는 선수들은 내부 경쟁을 심화시킬 정도로 훌륭하다.


훌리안 알바레스, 르 노르망, 쇠를로트, 그리고 임대 복귀생 줄리아노, 당장 있기는 한 사무 오모르디온, 주앙 펠릭스, 갈란까지. 이전 스쿼드의 중요 기반(*에르모소, 사비치, 멤피스, 사울, 모라타, 파울리스타, 쇠윤주)가 떠났지만 말이다. 그리고 시메오네는 여러 도전들로 가득찬 시즌을 앞두고 있다.




기록을 계속 깨내어 가다


촐로는 2011년 12월 침몰한 팀을 이끌고 아틀레티코 벤치에 앉은 이후 14번째 시즌을 맞았다. 그리고 2023/24시즌이 끝나기 전, 그의 아틀레티코는 모든 대회에서 400승을 넘게 달성했다.


다음 목표는 이제 700경기를 지휘하는 것이다. 그 기록까지는 현재 19경기가 모자라고, 시메오네의 알레띠는 681경기에서 402승 151무 128패를 기록헀다. 1140골을 득점하고 560골을 실점했다.


라리가에서 시메오네는 22경기만 더 치루면 리그 500경기 지휘를 달성할 예정이며, 300승에도 도전해야 한다. 현재 라리가에서 시메오네는 478경기를 지휘해 292승을 기록했다. 300승이 코 앞에 있다.


그리고 그들은 또한 200 클린시트까지 단 8경기밖에 남지 않았다. 챔피언스리그 200골 득점까지도 4골이 모자라고, 50 클린시트까지 3번이 모자라다.




다시 참여한 타이틀 경쟁


아틀레티코는 또 한번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내며 12년 연속 UCL 진출을 달성했지만, 4위라는 순위는 11시즌 연속으로 3위 안에 들었던 기록을 깨지게 만들었다.


알레띠는 지난 2020/21시즌 리그 챔피언 자리에 올랐지만, 지난 3시즌 동안에는 리그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지 못했다. 2021/22시즌에는 1위와 15점, 2022/23시즌에는 11점, 이번 시즌에는 19점이나 뒤져 있었다.


지로나라는 돌풍이 알레띠에게 경고를 날렸고, 다른 팀들의 성장세도 무섭다. 지난 시즌 아틀레틱 빌바오의 선전으로 알레띠의 챔피언스리그 티켓이 위험에 빠지지도 했다.


그리고 이제 좋은 영입생들이 도착하여 우승 경쟁을 하기 위해 왔다. 챔피언스리그에서 팀은 8강에서 탈락했고, 엄청난 변화에 직면했다.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의 패배는 앞으로 놓인 좋은 기회로 인해 뼈아팠다.


코파 델 레이에서도 4강에 진출했지만, 아틀레틱에게 4-0으로 완파당하며 결승행 티켓을 놓쳤다. 코파 트로피는 팬들에게 있어 엄청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었다.


게다가 이번 시즌에는 아틀레티코가 참여하는 개편된 첫 번째 새로운 클럽 월드컵이 시작된다. 아틀레티코는 해당 대회에서 첫 번쨰 챔피언 자리를 노릴 것이다.




수비 문제 해결


시메오네의 위대한 아틀레티코 하면 항상 단단한 수비가 떠올랐다. 그리고 강인한 몸싸움과 상대를 험난하게 만드는 능력이 압권이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이 본질은 사라졌다. 지난 시즌 오블락은 팀의 54경기에서 68골을 실점했다. 높은 수준에서 경쟁할 수 있는 것을 막는 수비적인 출혈이었다.


도르트문트에서의 경기가 가장 좋은 예시다. 유럽의 큰 대회에서 4골이나 득점하는 것은 성공과의 동의어였지만, 5골 실점은 이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오사수나가 시비타스 메트로폴리타노에서의 무패 행진을 끝내기 위해 마지막 경기에서 4골을 넣은 것은 또 다른 증상인데, 순위표와 상관없이 이는 좋지 않은 결과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원정 성적이다. 지난 리그에서 알레띠는 원정에서 7승 3무 8패를 기록했다. 수비를 강화하기 위해 알레띠는 4명의 센터백을 내보냈지만, 르 노르망만 도착하는데 그쳤다.


한츠코의 영입이 우선순위였지만, 협상이 길어지고 있다. 수비는 골키퍼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오블락은 유로 대회에서 잉글랜드, 포르투갈과 같은 강팀을 상대로 4경기에서 2실점에 그치며 단단한 수비진이면 능력이 건재함을 보여주었다.




훌리안을 팀 리더로 성장; 스쿼드 리빌딩


아틀레티코는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평균 연령이 30세가 넘는 베스트 일레븐으로 경기에 나섰다. 파울리스타(33), 모라타(31), 멤피스(30), 사비치(33)과 같은 베테랑 선수들이 나섰다.


비첼(35)와 아스필리쿠에타(34)가 제 몫을 하고 있지만, 젊은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어야 할 타이밍이 왔다. 그리고 훌리안 알바레스(24)의 도착은 열정 및 수 년간 팀의 구심점이 되어 줄 선수를 데려았음을 의미한다.


현재와 미래를 모두 갖고 있는 갤러거(24)의 영입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리누(24)는 이미 팀의 핵심이 되었다. 바리오스(21)은 중원의 핵심이며, 그의 새로운 등번호 8번과 올림픽 금메달은 팀이 그에게 기대하는 바가 얼마나 큰지를 보여준다.


줄리아노(21)는 아카데미에서 한 발 더 내딛는다. 리켈메(24)도 성장해야 하는 시간이다. 르 노르망(27)은 수비진을 젊게 개편하여 몇 년간 팀을 지탱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쇠를로트(28)도 선발 라인업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줄 수 있을 것이다. 베르미렌(19)는 1군 스쿼드에서 가장 어린 선수로, 팀에서 가장 촉망받는 선수이지만 임대 이적의 가능성이 있다.




아카데미 선수를 위한 자리 만들기


줄리아노는 알라베스에서 임대 생활을 보낸 후 1군에 들어간 가장 최근의 선수이다. 카를로스 마르틴은 그의 발자취를 따르기를 원하고 있다.


리켈메는 임대 생활과 특히 지로나에서 인상적인 1년을 보낸 후 팀에 합류한 이전 선수였다. 파블로 바리오스는 이미 1군 무대에서 1년 반 동안 61경기를 뛰었다.


아틀레티 B 팀은 프리메라 RFEF에서 편안하게 9위를 차지하며 잠재력을 보여주었고, 청소년 팀은 챔피언스 컵에서 우승하며 스페인 최고 재능의 팀으로 거듭났다.


엘 자바리, 히스메라, 하비 세라노, 코스티스, 압데 라이하니, 이투르베, 보냐르, 디에고 브리 등과 같은 많은 재능과 미래들이 있다. 그리고 테베넷 B팀 감독은 해당 성과를 인정받아 1군 코치로 승격했다.


토레스는 청소년 팀을 더블로 이끈 후 2군 팀으로 승격했다. 벨라이드, 오마르, 스피나, 몬세라트 등이 주목을 끄는 선수로서 클럽에 가치가 있는 선수들이다.


세이두와 같은 선수들은 1군과 함께 훈련하는데, 나이는 불과 16세이다. 1군이 이처럼 강력한 아카데미의 공급을 받는 것은 촐로에게 있어 흥미로운 도전이 될 것이다.



Los retos de Simeone en la 2024-25 - AS.com


병싄여축2
2024-08-19 01:42
ㅇㅋ
병싄여축2
2024-08-19 01:42
ㅇㅋ
333333
2024-08-19 00:03
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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