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맷 로
첼시는 코너 갤러거와 주앙 펠릭스를 둘러싼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해서, ATM과 이번 주말에 새로운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갤러거는 사무 오모로디온의 첼시 이적이 틀어지면서 ATM과의 협상이 멈추자 이번주 런던으로 복귀했다.
ATM은 갤러거 딜 마무리를 위해 수익을 얻어야 하며, 이번 여름 아스톤 빌라의 목표이기도 했던 주앙 펠릭스를 첼시에게 제시했다.
펠릭스는 과거 반시즌 임대를 뛰었던 첼시로의 합류를 바라고 있지만, 첼시는 그들의 조건에 만족하는 경우에만 완전영입할 것을 분명히 했다.
첼시는 펠릭스가 구단의 주급 체계에 맞출 준비가 되어있음을 전달받았지만, 아직 ATM과 이적료 측면에서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ATM의 감독인 디에고 시메오네는 개인적으로 갤러거를 매우 원한다고 확신시켜주었다고 하며, 정보원들은 해당 거래에 합의가 도출될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펠릭스와 갤러거 건 외에도, 첼시는 나폴리의 스트라이커 빅터 오시멘 영입의 돌파구를 찾길 희망한다. 나폴리는 첼시의 로멜루 루카쿠 (이하 창놈)을 원하고 있다.
첼시 감독으로 첫 리그 경기를 앞두고, 엔조 마레스카는 현재 갤러거가 1군과 떨어져서 훈련하고 있으며, 구단이 여전히 영입을 위해 이적시장에 남아있는 상태라고 확인시켜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