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몽규.png [CN-로마노 독점] 코너 갤러거는 ATM으로 간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4/20240805/7325912771_340354_18d1b651cdbbae40ba80f5c7405109df.png)
(갤몽규 드디어 퇴진. 잘 가렴)
ATM은 €40m에 코너 갤러거 영입을 합의한 뒤, 선수가 OK 사인을 내리는 기한을 일요일 밤으로 정해두었다. 오후 중반까지도 아무런 소식이 없으면서 이번 딜은 거의 엎어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지 시각 새벽 2:30 파브리지오 로마노로부터 최신 소식이 전달되었다. 갤러거는 ATM 이적을 받아들였다. 5년 계약이 예상되며, 로마노는 모든 거래가 순리대로 진행된다면 곧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Here We Go'를 사용할 것이라 남겼다.
아직 공식적인 절차를 남겨두긴 했지만, 갤러거의 이적은 정말로 일어나는 듯 하다. 갤러거의 판매는 첼시의 순수익으로 장부에 찍힐 것이며, 디렉터들은 자신들의 계획을 위한 판매자금 마련에 성공하게 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