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주중 홈 3연전을 치른다. 두산 구단은 이번 3연전 첫째 날인 6일 경기 전 시구자로 모델 윤하정 씨를 초청했다.
윤하정은 지난 2021년 전국 춘향선발대회에서 입상한 후 모델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그는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3'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하정은 구단을 통해 "평소 야구를 정말 좋아하는 팬"이라며 "두산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