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그나마 2주정도 광주 6연전 몰아서 하는데
그 전에는 ㅅㅂ 4월 말에 한번
6월 중순에 한번
딱 두번만 광주 6연전이고
나머지는 죄다 떠돌이였음
주중 광주 주말 대전/서울/인천이 제일 많음
주중에 부산갔다 주말에 광주오기도 하고
잠실 광주 고척 문학은 씨발 뭔 일정을 이렇게 짰나 싶음
당장 이번주에 또 주중 광주 주말 대전이네
체력적으로 홈에서 경기를 집중하기 어려운 일정표긴 하다
홈에서 경기를 많이 한다 외에 홈그라운드에 적응할만한 시간 여유가 있는지부터가 애매해
원정은 차라리 나은게
수도권은 6-9연전 기본으로 짜주니까
그걸 잘 이용하지 않았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