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산 출신인데, 고향 지인들 중 부산 아이파크팬은 거의 없음..
울산도 뭐 많은 편은 아닌데 그래도 부산보단 좀 많은 느낌.
사실상 부울경은 같은 권역으로 묶이니까..
아무래도 좀 연고 벗어난다는 거부감(?)도 덜 할테고.
요즘 부산내 축구팬들은 울산으로 유입이 많이 됐나?
팬 비율이 어떻게될까 궁금하네..
워낙 부산 사람들 애향심이 강하니까, 부산 지금 당장 성적이 안좋아도
수뇌부에서 뭔가
'앞으로는 좀 으쌰으쌰해서 올라가봅시다!'
하는 운영의지, 비전만 보여줘도
부산내 축구팬들은 부산 응원 많이들할텐데.
영 운영에 관심도 없어보이고 무기력해보여서ㅠ
p.s. 잡담탭에 썼었는데, 국내축구탭엔 글 거의 안써봤어서 이렇게 빨리 글 리젠되는 줄 몰랐음..ㄷㄷ
의견들이 궁금해서 K리그탭에 한 번 더 써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