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괜히 감동받은 관중들이 버스에서 감독한테 앙코르 요청한게 아니라니까
전반퇴근
2024-10-02 03:3
1,754
2
0
0

정말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긴장감, 매력적인 영웅들의 파국적인 결말까지 이숭용의 오늘 운용은 한 편의 그리스 비극 명작을 보는 것 같은 운영이었음

재드래곤
2024-10-02 23:35
ㅅㅅㅅ
333333
2024-10-02 05:59
ㅋㅋㅋㅋㅋㅋㅋ 팝콘티비 개재밋네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4,116
런런투런
10-07
2,750
254,115
주작의신
10-07
2,327
254,114
역배의쓴맛
10-07
1,792
254,113
rrrrrrrr  +5
jisongyo
10-07
1,200
254,112
헐크방망이
10-07
1,315
254,053
전두환
10-07
2,022
254,052
벤츠
10-07
3,235
254,051
출석  +5
이코인
10-07
2,591
254,050
전두환
10-07
3,134
254,049
eheh1011
10-07
2,243
254,048
UNI88  +5
우아래
10-06
2,211
254,047
자판기커피
10-06
3,105
254,046
자판기커피
10-06
3,001
253,888
치킨와인
10-06
2,908
253,887
출석  +3
치킨와인
10-06
4,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