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채팅방
괜히 감동받은 관중들이 버스에서 감독한테 앙코르 요청한게 아니라니까
전반퇴근
2024-10-02 03:3
1,824
2
0
0

정말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긴장감, 매력적인 영웅들의 파국적인 결말까지 이숭용의 오늘 운용은 한 편의 그리스 비극 명작을 보는 것 같은 운영이었음

재드래곤
2024-10-02 23:35
ㅅㅅㅅ
333333
2024-10-02 05:59
ㅋㅋㅋㅋㅋㅋㅋ 팝콘티비 개재밋네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4,128
건승  +4
슬레이어
10-08
2,891
254,118
치킨와인
10-07
2,811
254,117
적특이라도
10-07
1,210
254,116
런런투런
10-07
2,791
254,115
주작의신
10-07
2,380
254,114
역배의쓴맛
10-07
1,830
254,113
rrrrrrrr  +5
jisongyo
10-07
1,261
254,112
헐크방망이
10-07
1,375
254,053
전두환
10-07
2,094
254,052
벤츠
10-07
3,297
254,051
출석  +5
이코인
10-07
2,641
254,050
전두환
10-07
3,194
254,049
eheh1011
10-07
2,309
254,048
UNI88  +5
우아래
10-06
2,277
254,047
자판기커피
10-06
3,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