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채팅방
괜히 감동받은 관중들이 버스에서 감독한테 앙코르 요청한게 아니라니까
전반퇴근
2024-10-02 03:3
1,826
2
0
0

정말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긴장감, 매력적인 영웅들의 파국적인 결말까지 이숭용의 오늘 운용은 한 편의 그리스 비극 명작을 보는 것 같은 운영이었음

재드래곤
2024-10-02 23:35
ㅅㅅㅅ
333333
2024-10-02 05:59
ㅋㅋㅋㅋㅋㅋㅋ 팝콘티비 개재밋네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4,210
구사개띠
10-08
3,288
254,208
에드워드노튼
10-08
2,364
254,206
주작리그
10-08
3,023
254,205
루돌프123
10-08
4,822
254,204
아웅졸려
10-08
3,356
254,203
출석  +4
킹톱
10-08
4,101
254,202
황금빤쮸
10-08
3,599
254,201
비오비타
10-08
3,954
254,200
헐크방망이
10-08
3,252
254,136
이원초밥
10-08
2,174
254,130
전두환
10-08
2,745
254,129
슬레이어
10-08
2,727
254,128
건승  +4
슬레이어
10-08
2,892
254,118
치킨와인
10-07
2,816
254,117
적특이라도
10-07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