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수트 외질의 새로운 모습에 팬들이 깜짝 놀란 듯하다.
전 아스날의 플레이메이커였던 외질은 선수 시절 슬림한 몸으로 잘 알려져있었으나, 이제 그런 외질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약 1년 전 축구계에서 은퇴한 이후, 외질은 헬스장에 꽂힌 것 같아보인다.
35살의 외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하는 영상을 올리고 있다. 최근 외질의 새로운 게시글을 보면, 그는 지금까지의 결실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듯 하다.
입고 있던 티셔츠를 걷어, 놀라울 정도로 변한 상체를 공개한 외질은 '내 1년 간 노력의 산물이야' 라며 글을 올렸다.
팬1 : "전성기에 저 몸이었으면...ㄷㄷ"
팬2: "쇠질 WWE 나감?"
팬3: "W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