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이하 창놈)이 유로 2024에서 사인을 요청한 인테르팬에게 냉담한 대응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FCInter1908의 공식 트위치 채널에 등장한 한 독일의 인테르팬은 창놈에게 사인을 거부당했던 일에 대해 설명했다.
독일 인테르팬 A모씨 (on FCInter1908 트위치 인터뷰)
"며칠 전에 벨기에의 2차전이 있기 전에 벨기에 훈련장을 방문했었다."
"선수들이 훈련장에서 나오기 시작했고, 창놈이 멈춰섰다."
"난 그에게 내가 인테르팬이고, 창놈과 인테르의 이야기가 그런 방식으로 끝나서 슬프다고도 말했다."
"하지만 창놈은 대답하지 않았다."
"난 이어서 언젠가 다시 그를 인테르로 데려올 가능성에 대해서 물었지만, 창놈은 '난 인테르가 뭔지 모른다.' (I don't know what Inter is) 라고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