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이탈리아 팀 코모는 이번 여름 라파엘 바란 영입을 꿈꾸고 있다.
이 프랑스인은 7월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FA로 떠난다.
코모의 감독은 세스크 파브레가스이다. 이 스페인 출신의 파브레가스는 7월부터 12월까지 팀의 수석 코치였으며, 그의 코칭 라이센스가 만료되기 전까지 코모를 이끌고 14경기에서 6승 4무를 기록했다. 12월 이후로는 파브레가스가 크리스탈 팰리스와 웨일스 국가대표팀에서 일했던 오시안 로버츠 밑에서 보조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파브레가스는 다음 시즌부터 다시 코모의 감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모는 티에리 앙리와 데니스 와이즈 같은 축구 아이콘들이 부분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구단이기 때문에, 이들의 인맥이 바란을 영입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Cesc Fabregas could be managing Raphael Varane next season - Football | Tribun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