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코티시 선] 이번 여름 셀틱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오현규와 권혁규.

by 데이비드 프리엘(Daivid Friel)
셀틱의 브렌든 로저스 감독은 2024/25시즌 챔피언스리그를 위해 스쿼드를 재편성하려 하고 있으며
£2.5m의 이 한국인 선수는 시즌 후반기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오현규는 스코티시 컵 결승전 명단에 들지 못했으며 다음 시즌에도 그의 기회는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2023년 1월 셀틱과 5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에서는 정기적으로 출전했습니다.
그러나 로저스 감독 밑에서 입지를 잃게 된 그는 유럽 여러 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셀틱 보드진은 이번 여름 오현규와 다른 몇몇 선수들에 대한 제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셀틱은 후반기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펼친 권혁규를 다시 세인트 미렌에 임대 보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