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DM] 필 포든: "어린 선수들이 나를 보고 그들도 해내길 원한다"
일단먹고스타트
2024-04-25 20:4


필 포든은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볼보이를 하던 제가 1부 팀에 들어가서 단 한 경기라도 뛰고 싶었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팀의 핵심선수가 되었다고 느껴져요

1부팀에 올라와서 탈의실을 공유하는 것은 정말 큰 순간이었죠."



"저는 어린 나이에 어른이 돼야만 했고 

플레이 타임이 적으니 임대를 가야 한다거나 등의 많은 다른 이야기들을 들었어요"

 

"이제 이 아카데미와 제 지역 어린 선수들의 롤모델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축구를 사랑하는 것을 멈추지 말라고 말해요.

축구를 사랑한다면 힘든 일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죠"



"어린 선수들이 저를 보고 '포든이 했다면 왜 내가 못하겠습니까?'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아게로가 떠난 후 그의 번호를 제안 받았지만 저는 47번을 선택했어요"


"그때가 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의 나이였죠
저는 아빠에게 그 번호를 입으면 행복할 것 같냐 물었고

아빠는 그것이 멋질 것이라고 말해 저는 선택했어요"


"색다른 숫자이기 때문에 제가 은퇴했을 때 시티의 47번은 필 포든으로 기억될 수 있겠죠"

정직한한방
2024-05-12 21:15
cc
정직한한방
2024-05-12 21:15
cc
으으하하
2024-04-26 10:42
ㄷㄷ
붉은듀퐁
2024-04-26 10:20
ㄱㄱ
망고에이드
2024-04-26 00:53
ㅈㅈ
슛돌륌
2024-04-26 00:13
ㄴㅅ
언오바만판다
2024-04-25 21:43
ㅅㅅ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8,233
ㄱㅈㅇ  +6
슬레이어
04-29
276
228,232
건승  +10
슬레이어
04-29
339
228,231
출석  +7
재드래곤
04-29
319
228,229
고래의꿈2023
04-29
641
228,228
한방러쉬
04-29
529
228,227
치킨와인
04-29
491
228,226
jisongyo
04-29
673
228,225
흑형의스웩
04-29
623
228,224
뭔데뭔데니가뭔데
04-29
473
228,223
출석  +7
머릿속의품번
04-29
585
228,222
머릿속의품번
04-29
559
228,221
호식이다섯마리치킨
04-29
706
228,220
레종프렌치블랙
04-29
562
228,219
호로킹
04-29
440
228,218
kim8966
04-29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