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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목벨] 불투명해진 포재앙의 미래...정해진 건 없으나 결별도 진지하게 고려될수도.
치밥
2024-04-25 20:5


By. 사미 목벨

마우리시오 포재앙은 아직 이번 시즌이 지난 이후 첼시에서의 거취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받지 못했지만, 포재앙에 대한 압박감은 확실히 쌓여가고 있다.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의 5-0 대패는 다음 시즌에도 감독직을 유지하길 희망하는 포재앙에겐 큰 악재로 작용했다.


데일리메일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첼시는 아직 포재앙의 거취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지만, 한편으로 상호 결별하는 것이 진지하게 고려되는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내부적으론 이번 시즌을 집어삼킨 수많은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다음 시즌에도 포재앙과 함께 할 준비가 되었다는 암시들이 있었다.


예를 들어, 포재앙과 그 스태프들은 매해 여름에 시즌이 시작되기 전 진행하는 필수 건강검진의 준비를 포함한 프리시즌 계획에 온전히 참가하고 있었다.


하지만 동시에 내부에선 매우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내면서 경질의 위험성이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첼시가 이번 시즌 유럽 대항전에 참가하게 될지의 여부는 구단주들이 포재앙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 기여하는 요인이 될 것이다.


구단은 언제나 시즌 전체를 돌아보는 것을 목표하였으며, 이제 시즌 마지막까지 6경기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첼시가 포재앙과 남은 시즌을 마무리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막바지로 갈 수록 포재앙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확실히 높아져 가고 있다.


미국의 구단주들이 포재앙을 경질하는 선택을 하게 될 경우 많은 대체자 옵션들이 기다리고 있다.


첼시는 오랜 기간 스포르팅의 감독 후벵 아모림을 쫓아왔으며, 감독 본인도 PL로의 움직임에 열려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의 미래 또한 불분명하며, 그 또한 브라이튼을 떠나는 것에 열려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직한한방
2024-05-13 09:16
ㅊㅊ
정직한한방
2024-05-1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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