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어리그 레전드 마이클 오언은 리버풀이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1-0 으로 패한 이번 주말의 리그 경기에서 누네스가 보여준 골 결정력이 자신을 화나게 만든다고 말했다.
그는 누네스가 가까운 거리에서 구석으로 차는 것이 아니라 골키퍼를 맞추는 슛을 떄린 것을 맹렬히 비난했다.
오언은 그 장면을 보면서 화를 참지 못했고, 그런 슈팅은 자신을 미칠 것 같이 만든다고 말했다.
그는 공을 힘껏 차는게 아니라 정확하게 차야 하는 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