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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시인 짐신이 합장)
말련이의개신짐이
2026-02-09 13:4

하느님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말씀. 예배드리고 글을쓰는것에대한 언젠가 출시하게될지 모르는

작은필력으로 기도드려봅니다.


대인배는 소인배와 논하지않거늘.


우리나라 한국은 팩트를 기반으로한 법의판결 그에 심판에따르는것뿐.

그것이 부당하고생각된다면, 또다른 논리와 팩트근거를가지고 대응하면되는것뿐.


무지성 감정싸움, 집단세뇌교육은 그저 본인에게독이니. 

밑빠진독에 물붓는다고 그마음에상처가 덧대어져 나아지는것은아니니.

서로사랑하고 감사하며 베풀며 살거라.


늘 문제의 중심에있는 그들은. 뭐가그리 두렵고 불안해서 그렇게도 찾는것일까싶기도하며,

한편으로 안쓰럽기도하다.

마음의 여유가없고, 불안하며, 외로울것이다.


높이있는자 중심에있는자를 아무리 온갖 패악과, 무지성으로 심신의열을올려보앗자.

본인만손해일뿐. 그본인이 젤괴로울것이니.


오늘도감사하며 옆친구와 옆동료와 커피한잔담배한대피면서 사랑하며살기를.

바라는바이다.


-신짐볶음 제 13장 15절말씀.

법륜스님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말씀통해서 하나님과같이 협동하며 느낀바 명언들 우리살면서 의미없는대한부분들

모두사랑하며살라고 기도드리는바입니다아멘.


추천과댓글누르면 국내올당첨.


재드래곤
2026-02-10 06:49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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