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지마 총괄 프로듀서는 1978년부터 반세기 가까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영상 콘텐츠 기획 등을 아우르며 현지 업계를 선도해 온 베테랑이다.
특히 일본의 전설적인 국민 그룹 SMAP의 전성기를 이끈 프로듀서로 명성이 높다.
이이지마 총괄 프로듀서는 자신이 이끄는 연예기획사 CULEN(카렌)의 대표직도 함께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