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88582
야간 주행 중 왕복 4차선 도로 한가운데 사람이 서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자칫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다.
죽고 싶나 진짜 개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