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바롯데
선발투수 : 타나카 하루야
42승 32패(퍼시픽리그 2위)
2024 시즌 NPB에서 2경기 등판 중 2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1승 0패를 기록중이다. ERA 0.00이다. 지난 동판 니혼햄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5실점 자책점 1피홈런 3K 288 기록했다. 2024 시즌 오릭스 상대로 출전 기록은 없다. 월별 ERA는 6월 0.007월 0.0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실점이 많았다. 데뷔전 활약을 이어가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자책점은 아직 기록하지 않았지만 FIP 수치에서 ERA 증가 가능성이 보이는 모습이다. 그래도 최근 공격력 상승세가 상당한 지바롯데 홈경기, 우투수 상대로도 뛰어난 타선의 상성을 보여준다.
오릭스
선발투수 : 사이토 쿄스케
38승 39패(퍼시픽리그 3위)
2024 시즌 NPB에서 5경기 등판 중 5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1승 1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1.93이다. 지난 등판 세이부 상대로 4이닝 4피안타 4실점 4자책점 1피홈런 1K4BB를 기록했다. 2024 시즌 지바롯데 상대로 출전 기록은 없다. 월별 ERA는 3월~4월0,00,5월 0.84.6 4.0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흔들리는 모습. ERA 자체는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이닝소화능력은 아쉽다. 또한 FIP 수치에서 ERA 증가 가능성이 꽤 높아보인다는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는 투수다. 최근 득점력 하락세와 원정경기 떨어지는 팀 OPS 역시 리스크가 될 수 있다.
2차전 6-0 승리로 3연승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지바롯데다. 오릭스는 연승 이후 연패에 빠졌고 2경기 연속 명봉패로 타선의 약세가 꽤 심각해보인다. 타나카 하루야가 지난 등판 흔들리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사이토 역시 꾸준한 활약을 보이지 못하는 모습. FIP 수치에서 동시에 리스크가 있는 투수들이다. 최근 불편 전력은 오릭스가 우위에 있지만, 이번 시리즈 득점 자체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고, 최근 두 팀의 공격력 차이가 상당히 크다. 지바롯데 타선이 홈경기, 우투수 상대 강세를 보이는 반면, 오리스는 타선의 원정 약세도 보인다는 점에서 충분히 지바롯데가 스텝에 성공할 가능성이 보이는 경기다.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도 9승 1무2패로 지바롯데가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