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카슨 스피어스 24시즌 2승1패 3.13) 스피어스는 직전 경기였던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 1자책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피홈런을 한개 내주기는 했지만 실책이 동반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정감 있는 투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최근 선발로테이션에 합류해 3경기 모두 6이닝을 소화해줬는데 구위가 좋은 투수는 아니지만 패스트볼의 커맨드가 좋고 스위퍼, 커터, 체인지업등 변화구 활용을 잘해주고 있다. 다만 뜬공이 많은점은 불안요소다. 불펜: 저스틴 윌슨이 연투를 했다.
디트로이트(리스 올슨 24시즌 2승8패 3.32/23 상대 1승 1.50) 올슨은 직전 경기였던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5피안타 3볼넷 9탈삼진 2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2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줬다. 3경기 연속 부진한 투구를 하며 주춤하기도 했지만 최근 3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는등 올 시즌 8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고 있다. 신시내티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2피안타 4볼넷 7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웬츠가 2.1이닝 51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스피어스는 직전 경기였던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 1자책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피홈런을 한개 내주기는 했지만 실책이 동반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정감 있는 투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최근 선발로테이션에 합류해 3경기 모두 6이닝을 소화해줬는데 구위가 좋은 투수는 아니지만 패스트볼의 커맨드가 좋고 스위퍼, 커터, 체인지업등 변화구 활용을 잘해주고 있다. 다만 뜬공이 많은점은 불안요소다. 불펜: 저스틴 윌슨이 연투를 했다.
이번 경기는 신시내티의 승리를 추천한다. 신시내티 선발 스피어스는 선발로테이션에 합류해 나름대로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 구위가 좋은 투수는 아니지만 패스트볼의 커맨드가 좋고 다양한 변화구를 잘 활용하고 있는데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피칭에 3경기 연속 6이닝 이상 투구를 하고 있다. 디트로이트 타선이 약해 다시한번 6이닝 이상 자기 역할을 해줄 가능성이 높다. 물론 디트로이트 선발 올슨도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는등 올 시즌 전체적인 투구내용이 좋아 신시내티도 고전할 수 있다. 다만 올슨의 경우 유독 승운이 없고 신시내티는 양키스에게 스윕을 하며 분위기가 좋은 상황이다. 신시내티 타선이 좋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흐름을 많이 타는 타선으로 양키스전 스윕으로 인해 팀 분위기가 좋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거기에 디트로이트의 약한 불펜도 고려사항이다. 신시내티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