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리조나(잭 갤런 24시즌 5승2패 2.86/23 상대 5.2이닝 5실점)
갤런은 직전 경기였던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5승째를 따냈다. 피홈런을 한개 허용하기는 했지만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올시즌 8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7경기에서 3실점 이하로 막아내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는데 홈에서 더 좋은 투구를 하는 스타일로 올 시즌에도 홈에서는 3경기에서 0.5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디트로이트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10피안타 2볼넷 5탈삼진 5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보우만이 2이닝 47개, 앨런이 3이닝 35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디트로이트(잭 플래허티 24시즌 3패 3.88/23 상대 패 6.32)
플래허티는 직전 경기였던 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7피안타 7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이 포함되며 실점이 늘기는 했지만 그래도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은 해줬지만 팀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올 시즌 8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7경기에서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6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애리조나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세번 선발로 등판해 세인트루이스 홈에서는 6이닝 1피홈런 4실점, 원정에서는 5이닝 1피홈런 3실점, 4.2이닝 2피홈런 4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두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스쿠발이 6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바에즈가 3안타 5타점, 카펜터가 2안타 4타점, 케이스가 4안타 2타점을 올리는등 하위타선이 맹타를 휘두르며 디트로이트가 13-0 대승을 거두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애리조나 선발 라인 넬슨은 4이닝 8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고 타선은 침묵하며 대패를 당했다.
이번 경기는 애리조나의 승리를 추천한다. 애리조나 선발 갤런은 올 시즌도 꾸준히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다. 원정에서는 기복이 있지만 홈에서는 여전히 안정된 투구를 이어 나가고 있는데 올 시즌도 홈에서는 3경기에서 0.5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디트로이트 타선이 전날 폭발하기는 했지만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는 팀은 아니어서 다시한번 갤런의 호투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불펜도 필승조는 안정적인 편이다. 물론 디트로이트 선발 플래허티도 올 시즌 6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는등 지난 시즌에 비해 확실히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고 애리조나 타선이 약해 애리조나 타선이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애리조나 타선은 최근 3경기에서 모두 2득점 이하에 그치고 있다. 다만 디트로이트 불펜이 최근 부진하다는 것이 문제다. 시즌 초반 안정된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 불펜은 타이트한 상황에서 실점하며 경기를 어렵게 풀어나가고 있다. 애리조나가 홈의 이점도 있고 불펜의 안정감에서도 우위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