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5월 22일 NPB 요미우리 주니치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4-05-22 10:5
1,449
0
0
0





요미우리 선발투수: 호리타 켄신

호리타 켄신은 2001년생의 젊은 투수로 185cm의 키와 80kg의 체중을 가진 우완투수이다. 2019년 드래프트 순위로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하였으며 연봉은 22년 기준으로 580만엔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이다. 22년 8경기 등판하여 34.1이닝 2승 3패 방어율 6.29를 기록하였고 작년인 23년에는 3경기 등판하여 3.1이닝을 투구 하고 방어율 8.10을 기록하고 있다. 미래가 유망한 투수이나 아직까지 NPB에서 특별한 기록이 없는 투수라고 할 수 있다. 올 시즌 9경기 등판하여 3승 무패 방어율 0.74를 기록중에 있다.



주니치 선발투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1997년생 선발투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는 최약팀의 에이스로 외롭게 활약중인 주니치의 에이스 투수이다. 22년 10승 8패 146이닝을 소화했으며 평균자책 2.76 기록하였으며 작년 25경기 등판하여 7승 12패 방어율 3.59를 기록하며 10승달성에는 실패하였지만 여전히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닝이터의 역할을 많이 못하고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젊은 나이에 걸맞는 패기있는 투구를 보이며 주니치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버핸드 스로로 최고구속 152km를 던지는 좌완 파이어볼러로 체인지업이 결정구이며 슬라이더, 커브를 구사한다. 올 시즌 작년 실패한 10승 달성을 위해 다시 달릴 준비를 마친 오가와는 명실상부한 주니치의 에이스 투수이자 센트럴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라고 할 수 있다. 올 시즌 7경기 등판하여 1승 3패 방어율 1.66을 기록중에 있다.




이번경기는 어제 치열한 경기 끝에 1:1로 무승부를 기록하지 못한 양팀 중 어느 팀이 3연전 중 먼저 승리를 먼저 챙길 수 있을 것이냐가 쟁점인 게임이다. 직전경기 양팀은 12회말까지 가는 혈투를 펼쳤지만 1:1로 무승부를 기록하였는데 주니치가 5안타, 요미우리가 7안타를 기록하며 요미우리가 좀 더 나은 타격감을 보여준 바 있다. 선발경쟁에 있어서는 양 선수 모두 최고조의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어느 투수가 낫다고 할 수 없다. 요미우리의 호리타 켄신은 특별한 기대치가 없는 투수였으나 올 시즌 24.1이닝동안 단 2실점만을 기록하며 방어율 0.74로 최고조의 페이스이다. 주니치의 오가사와라 역시 단 1승밖에 기록하지 못하였지만 48.2이닝동안 9실점하며 방어율은 1.66으로 최고조이다. 타선은 요미우리가 팀타율 .230이고 주니치가 243으로 주니치가 요미우리에 앞선다. 요미우리가 최근 4경기에서 1무 3패로 좀처럼 승리를 하지 못하는 가장 큰이유는 타선의 침묵인 반면 주니치는 4번 호소카와 .305, 3번 칼릭스테 297,5번 비시에도 305등 중심타자들이 최고조의 타격감을 이어가며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이사항으로는 요미우리에 타치오카가 무려 712일만에 부상에서 돌아왔는데 빠른 발을 가진 타치오카가 합류함으로서 요미우리는 좀 더 전술적인 움직임을 가져가게 되었다는 점이다. 이번경기는 양팀의 타격감을 고려할 때 이번경기 역시 저득점 경기로 흘러갈 가능성이 크며 양팀의 선발투수 모두 좋은 페이스이기에 한방 싸움으로 흘러갈 것으로 예상하며 요미우리의 홈런타자들인 사카모토,오카모토, 마루 등이 클러치 상황에서의 한방을 선보이며 승리를 기록해 4경기 연속 무승 흐름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