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바롯데
이와시타 다이키(2승 1.23 / 대 소프트뱅크 승패없음 0.00)가 올라온다. 올 시즌 8차례 등판을 모두 구원으로 등판했던 투수로, 선발로 처음으로 등판한다. 7일 휴식 후 선발로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작년에도 1차례 선발로 등판한 기록이 있다. 올 시즌 소프트뱅크를 상대로는 1차례 구원으로 등판하여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것이 전부이다. 주목할 만한 선수 (홈 팀) : 소토, 직전경기 4타수 2안타 1타점 (1홈런)
소프트뱅크
스튜어트 주니어(1승 1패 2.28 / 대 롯데 시즌 첫 등판)가 올라온다. 개막 로테이션부터 합류하여 제구 논란 속에서도 꾸준히 로테이션을 소화하다 5월 들어 1차례씩 로테이션을 거르고 긴 휴식을 가지고 등판을 이어나가고 있다. 직전 등판이었던 11일 오릭스 전에서 12일 휴식 후 선발로 등판하여 6이닝 1실점으로 좋은 피칭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올 시즌 롯데를 상대로는 처음으로 등판한다. 주목할 만한 선수 (원정 팀) : 나카무라 아키라. 직전경기 1타수 1안타
지바 롯데 선발 메르세데스가 8이닝 111구 무실점, 올 시즌 처음으로 110구를 넘겼고, 처음으로 8이닝을 투구하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2회 사토의 땅볼 타구에 1점, 4회 소토의 솔로포로 총 2득점에 성공했고, 스즈키가 점수를 지켜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원정팀(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 선발 오쓰가 6.2이닝 2실점으로 QS를 기록했지만, 타선이 침묵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2회 사토에게 땅볼을 허용하며 1점, 4회 소토에게 솔로포를 허용하며 총 2점을 허용했다. 소프트뱅크의 타선은 9회까지 단 4안타로 전체적으로 침묵하며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로 등판하는 이와시타, 휴식일을 길게 가져가고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한 스튜어트 주니어가 맞대결을 펼친다. 롯데와의 2연전에서 타선이 침묵하며 좋았던 타격감이 침묵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경기는 올 시즌 선발 경험이 있는 선수와 구원으로만 등판했던 투수의 맞대결로, 최근 스튜어트 주니어한테 긴 휴식을 주고 등판했더니 좋은 피칭을 보여주고 시즌 첫 승리도 신고했다. 소프트뱅크의 승리를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