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조 라이언 24시즌 3승3패 3.15/24 상대 5.1이닝 1실점) 라이언은 직전 경기였던 워싱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3승째를 따냈다. 경기내내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며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올시즌 10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7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꾸준히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는데 구위가 압도적인 투수는 아니지만 안정된 제구에 변화구 활용을 잘하고 있다. 캔자스시티를 상대로는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1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펀더버크가 연투를 했고 알칼라는 2이닝 38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캔자스시티(알렉 마쉬 24시즌 4승1패 2.72/23 상대 1패 3.60) 마쉬는 직전 경기였던 디트로이트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닝 소화력이 뛰어난 투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올 시즌 8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7경기에서 3실점 이하로 막아내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미네소타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3볼넷 5탈삼진 3실점 2자책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슈라이버가 연투를 했다.
미네소타는 전날 벌어졌던 텍사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로페즈가 4.2이닝 6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케플러와 코레아의 적시타로 2점을 뽑는데 그치며 2-6으로 패해 4연승 행진이 중단되며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캔자스시티는 전날 벌어졌던 탬파베이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와카가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했지만 이어 슈라이버가 2실점했고 타선에서는 위트 주니어의 홈런으로 한점을 뽑는데 그치며 1-4로 패해 8연승 행진이 중단되며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미네소타의 승리를 추천한다.
미네소타 선발 라이언은 올 시즌 10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7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안정된 투구를 이어 나가고 있다. 캔자스시티 상대로도 올 시즌 5.1이닝 1실점의 호투를 했던 기록도 있다. 캔자스시티 타선이 최근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전날 연승 행진이 끊겼고 타격감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라이언의 최근 컨디션이라면 충분히 좋은 투구를 기대할 수 있다. 물론 캔자스시티 선발 마쉬도 올 시즌 투구내용이 좋기는 하지만 이닝 소화력이 뛰어난 투수도 아니고 실투가 많은 투수다. 미네소타 타선이 좋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한방을 가진 타자들이 충분히 있다. 불펜도 필승조가 모두 나설 수 있다. 미네소타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