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스펜서 슈웰렌바흐 24시즌 1승4패 5.68) 슈웰렌바흐는 직전 경기였던 피츠버그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을 2개나 허용하며 실점이 늘어나며 패전투수가 됐다. 올 시즌 데뷔해 6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두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는데 3경기에서는 4실점 이상하며 기복이 있는 모습이다. 구위는 괜찮은 편이지만 아직까지 긴장감을 떨치지는 못한 모습이다. 불펜 : 차베스가 2이닝 33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레인저 수아레즈 24시즌 10승2패 2.27/ 24상대 5이닝 3실점) 수아레즈는 직전 경기였던 마이애미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9피안타 2볼넷 6실점 투구를 했다. 패전을 면하기는 했지만 피홈런도 나왔고 집중타를 허용하며 시즌 최다실점을 하고 말았다. 시즌내내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며 인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두 경기 연속 많은 피안타를 허용하며 고전하고 있다. 17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10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애틀랜타를 상대로는 한차례 홈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놀라가 6이닝 3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4회 스탓의 땅볼과 터너의 투런 홈런으로 3점을 선취하고 6회 터너의 연타석 투런 홈런, 7회 상대 실책으로 대거 3점을 추가하며 결국 필라델피아가 8-6으로 승리했다. 애틀랜타는 선발 프리드가 6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고 차베스가 결정적인 송구실책을 하며 2이닝 3실점 투구를 하며 타선에서 라일리의 투런 홈런, 알비스의 홈런, 오주나의 쓰리런 홈런으로 추격했지만 결국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 역시 필라델피아의 승리를 추천한다. 필라델피아 선발 수아레즈는 직전 경기에서 고전하는등 최근 두 경기 연속 고전했지만 그래도 시즌내내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고 있는 투수다. 애틀랜타가 전날 3개의 홈런을 때려내기는 했지만 타선이 확실히 약화되어 있는 상황이라 다시한번 퀄리티스타트 피칭 정도는 노려볼 수 있다. 불펜이 불안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필승조가 모두 나설 수 있다. 반면 애틀랜타 선발 슈웰렌바흐는 구위에 비해 불안한 모습이 많이 나오고 있다. 아직까지는 긴장을 많이 하는 모습인데 필라델피아 타선의 핵심 타자 3명이 빠져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팀 분위기가 좋아 슈웰렌바흐의 커맨드로 버텨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필라델피아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