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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4월27일 K리그2 서울E 아산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4-04-27 00:1



이랜드

또 패배를 기록하고 말았다. 연이은 부상으로 인해서 좀처럼 리그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 김도균 감독도 미드필더 기동력과 집중력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따라가는 입장에서, 이동률과 박정인의 공백이 상당히 아쉬웠던 양상이동률은 오스마르 (CB)와 함께 다음 경기에 나올 수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은 있는 상황. 문제는 오스마르가 돌아오는 수비진의 난조는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 빌드업 상황에서의 미스도 있지만, 골키퍼도 3명이 돌아가면서 출전하는 등 고정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김도균 감독은 상대 팀에 따라서 라인업에 변화를 주는 것으로 설명하기는 했지만, 일단 가장 안정이 되어야 하는 포지션에서 너무 잦은 변화가 드러나고 있다는 생각은 있다. -결장자 : 이동률(FW/ B급), 박정인(FW/B급)



아산

1-1로 전남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정마호가 시즌 3호 골을 기록하기는 했지만, 상대에게 추격골을 허용한 것이 아쉬웠을 매치. 확실히 공격적인 컬러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리스크가 있다. 언론에서도 수비불안으로 인해서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논조의 기사가 나오기도. 일단 감독은 수비 지향적인 스타일보다는 많은 득점이 나오는 스타일이 더 낫다고 밝히면서, 간접적으로 기조를 바꾸지 않겠다고 선언한 모습. 이렇게 되면 이랜드와는 화끈한 '난전' 양상이 나올 수도 있다. 상대 김도균 감독은 팀의 득점력을 가다듬는데 일가견이 있는 편이고, 컵대회에서 FC서울을 상대로도 어쨌든 생각한 공격적인 전개는 얻어낸 바가 있다. -결장자 : 장준영(DF/ B급), 송승민(FW/ B급), 신송훈(GK/ C급)



가장 추천하는 픽은 오버(2.5)가 될 것. 일단 이랜드나 아산이나 수비적으로는 상당히 리스크를 가지고 경기를 치르는 편이다. 이 상황에서는 서로 공격에서 공간을 상당히 가지고 갈 가능성이 높을 것. 그나마 득점력에서는 아산이 더 좋아보이는 면모가 있지만, 선제골을 기록해도 따라잡힐 우려가 없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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