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4월28일 K리그 전북 대구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4-04-28 02:1
1,140
1
0
0



전북

3-2로 서울을 격파했다. 그동안 서울을 상대로는 강세를 상당히 보이는 모습이었는데, 정식 감독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서울을 상대로 강세를 유지하는 모습. 일단 수비시에는 4-4-2로 나가면서 실리를 챙기는 모습. 하지만 공격에서는 전방에서의 압박 강도를 높여서 재미를 상당히 보고 있다. 특히 송민규(FW)가 넣은 연속 경기 득점은 모두 상대를 전방압박으로 몰아세우면서 만들었던 득점이기도 대구가 올 시즌 가지고 있는 문제는 팀의 에너지 레벨이 상당히 모자라다는 것. 감독이 바뀌기는 했지만, 스쿼드의 문제가 감독이 바뀐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가능성도 높다. 일단 이번 매치에서도 압박이라는 키워드는 여전히 유효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결장자 : 에르난데스(FW/A급), 권창훈(MF/ B급) 홍정호(CB/A급), 김정훈(GK / A급), 이동준(LW/A급), 비니시우스(FW/A급), 박진섭(DM/A급)



대구 

결국 최원권 감독과 결별을 선택했다. 박창현 감독으로 빠르게 사령탑을 선임했는데, 상당히 우려스러운 시선이 가득한 상태. 프로 구단은 포항 임시 감독으로 활동한 것이 전부고, 대부분 고등학교-대학교 레벨에서 활동했기 때문. 일단 전북을 상대로도 '이기겠다'고 밝히는 모습. 일단 박창현 감독은 '속도감 있는 공격축구'를 시사했는데, 애초에 부상에서 막 돌아온 벨롤라(MF) 정도를 제외하면, 중앙에서 전개를 해줄 수 있는 선수가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다. 대구가 딸깍축구를 구사했던 것은 이미 공격 축구가 실패했던 시즌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가마 감독 시절에도 대구는 상당히 공격적으로 라인을 올렸었다. 하지만 당시에 상대의 역습 성향에 뒷공간이 상당히 공략을 당하는 모습. 수비진이나 전반적인 팀의 기동성이 느린 편이라, 대구의 컬러와 '공격 축구'는 잘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기도 하다. -결장자 : 세징야(FW/A급), 황재원(DF/A급), 에드가(FW/A급), 바셀루스(FW/A급)



전북이 할만한 상황이라고 보고 있다. 일단 전북이 상당히 실리적인 접근을 하고 있고, 압박의 양을 늘려서 승부를 하고 있다. 대구의 새로운 감독이 공격축구를 시사했는데, 중원의 퀄리티나 전반적인 팀의 기동성이라는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 대구가 라인을 올리는 것이 크게 효과가 있는 전술인지는 잘 모르겠다.

333333
2024-04-30 00:49
좋은정보 감사하므니다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