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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4월28일 K리그2 전남 안양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4-04-28 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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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1로 안양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1-5로 대패를 기록한 수원삼성전 이후로는 승리를 좀처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 페이스를 올리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전남이 일단 지난 시즌만큼 실점이 많은 모습은 아니다. 하지만 실점 위험이 큰 전술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상태. K리그2 팀들이 전반적으로 공간을 넓게 쓰지를 않아서 다행이지, 라인을 높이고 압박 라인을 높게 잡는 것은 상대 역습에 취약한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안양을 상대로 이 때문에 상당히 약했던 편. 안양의 플레이가 침투에 능한 선수들이 많아, 역습 상황에서는 공간을 크게 내주게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에는 리그에서 3전 전패라는 다소 굴욕적인 전적을 감내해야 하기도 했다. 결장자 : 유지하(CB/A급), 플라카(FW/A급), 몬타노(FW /A급), 김용환(DF/A급)



안양 

수원삼성에게 1-3으로 패배를 기록. 결국 1위 자리에서도 내려왔고, K리그 1+2를 통틀어서 유일한 무패 팀이라는 타이틀도 내려놓게 되고 말았다. 안양의 공격력은 확실히 훌륭하다. 양 풀백도 상당히 높게 올리는 편이고, 마테우스(AM)가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면서 다양한 선수들이 골을 터뜨리는 것이 상당히 좋은 모습. 텐백을 깨려면 더 창의적인 패스가 필요하다는 비판이 있기는 하나, 일단 전남은 라인을 올리는 팀. 해당 우려가 이 매치에서는 통하지 않는 이야기다. 물론 양 풀백이 모두 높이 올라가는 상황에서는 역습에 취약한 면모가 있다. 그리고 박종현(CB)도 라인을 올리는 플레이를 하는 상황에서는 실수가 잦은 유형. 수원삼성 전에서도 극후반에 뮬리치를 프리하게 놔두면서, 쐐기 골 허용의 기점이 되기도 했다. 결장자 : 없음



오버(2.5)를 1순위로 삼는 것도 괜찮다. 물론 안양이 기본적으로 전남을 잘 잡은 전력이기는 한데, 안양도 공격적인 플레이를 할 때의 뒷공간이라는 위험성이 상당히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나마 전남도 라인을 올리는 편이기 때문에, 침투에 능하고 공격루트가 많은 안양이 공격적인 플레이에 대해서는 신뢰를 해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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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00:49
좋은정보 감사하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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