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일스는 골키퍼 포지션을 제외한 모든 포지션이 젊은 선수들로 채워졌다 가레스 베일과 램지가 이끌던 황금 세대의 향수가 남아있지만 그들을 넘어설 재능은 충분히 나왔다 다니엘 제임스와 브레넌 존슨, 키퍼 무어와 브로드헤드등 잉글랜드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공격수들이 모두 소집됐고 해리 윌슨과 암파두, 콜윌등이 중원과 측면에 나설 수 있다.
핀란드는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어려운 상대인 웨일스를 만나게 됐다 맞불을 놓는 경기 운영보다는 최대한 실점하지 않는데 집중할 것이다 포흐얀팔로가 최전방에 나설 것인데 상대 최종 수비를 압박하는데 열을 올릴 것이고 카마라와 테일러는 압박에 신경쓸 것이다.
핀란드는 팀의 에이스인 테무 푸키가 에이징커브에 들어가며 최전방의 마무리가 약해졌다. 암파두가 중원에서 최종수비를 보호할 웨일스를 쉽게 넘어서기 어렵다 브레넌 존슨과 윌슨, 제임스등 빠른 발로 상대 수비를 공략할 선수들을 앞세울 웨일스가 승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