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예선 B조 1라운드 [ 1무 ]의 성적으로 모잠비크전에서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했던 이집트, 1위가 목표가 되어야하는 팀이지만 이집트가 전술적으로 수비의 불안문제가 팀적으로 아쉬울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이집트는 플레이오프만이 아니라 우승을 목표로하는 스쿼드를 갖추고 있는 팀이라는 점에서 모잠비크전과 비교해서 가나를 공략하기가 더 쉽지않을 수 있지만 팀적으로 수비에서의 결과를 의존하는 모습에 플레이보다는 이집트도 공격적으로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보는 만큼, 이번 라운드 이집트가 가나를 무너뜰기 위해서 공격적으로 어떻게 차이를 만들어나가줄 수 있을지를 기대해보게 된다.
가나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예선 B조 1라운드 [ 1패 ]를 기록하면서 카보베르데전에서 너무나도 심각할 수 밖에 없는 결과를 초래했던 가나이다. 이번 이집트와의 매치업에서도 좋은 결과를 확신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해보게 된다면 가나는 팀적으로 수비자체에서의 역활을 목표로하기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과 결정력을 이번 라운드에서는 기대해보기가 어렵다는 사실에서는 가나로써도 기본적으로 수비에서의 영향력이 이집트와의 격차를 줄여나가주기 위해서는 중요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겠지만 가나도 1라운드부터 수비적으로 밸런스적으로 문제점들을 보여주었던 시점에서 이집트와의 매치업 구도를 통해서는 안정감을 더 기대해보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는 라운드이다.
이집트와 가나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예선 B조 2라운드 맞대결, 1라운드에서 플레이오프를 목표로하는 두 팀이지만 기대하는 모습 이하에 결과를 보여주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이집트는 모스타파 모하메드를 중심으로해서 수비가 흔들리기는 했지만 가나전에서도 트레제게와 모하메드 살라를 통해서 조별예선내에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공격루트로써 가나를 어떻게 공략해나가주는지를 기대해보는데, 가나는 전체적으로 앙투안 세메뇨를 해결사로해서 가나에 공격전술은 더 단조로울 수 있는 매치업이 될 것이라는 사실부터 기본적으로 데니스 오도이-알렉산더 지쿠-모하메드 살리수-기드온 멘사에 수비진들을 통해서 안정감을 기대해보기가 쉽지않다는 점에서는 이번 라운드 이집트가 1라운드와는 다르게 방심하지않지않을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