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 아시안컵 조별예선 C조 1라운드 [ 1패 ]를 기록하면서 이란에게 득점은 기록했지만 팔레스타인에 수비자체에서의 불안문제가 아랍에미리트와의 차이로 연결된 시점에서 개인적으로는 아랍에미리트전에서도 승점을 기대해보기가 어렵다고 보는데 팔레스타인에 이번 조별예선에서 플레이 자체는 수비후에 역습으로써 기회를 노려야하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팔레스타인에 팀에 스쿼드를 고려해보게 된다면 수비자체에서의 밸런스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기에도 어렵다는 사실을 감안해보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번 라운드에서 상대전적을 고려해보아도 아직까지는 아랍에미리트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가 어렵다고 보는 만큼, 팔레스티안에 최근 국가대표팀에 경쟁력으로써는 어려운 경기가 예상이 된다.
아랍에미리트 - 아시안컵 조별예선 C조 1라운드 [ 1승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홍콩전에서 승리로 아랍에미리트가 어떻게 기세를 이어나가줄 수 있을지를 2라운드에서도 기대해보는데, 이란과의 매치업을 소화하기 이전에 플레이오프를 확정짓기 원하는 아랍에미리트는 전술적으로 조별예선내에서는 수비적인 팀에 전술을 의지하기보다는 확실히 벤투 감독이 선임된 이후에는 기대하는 모습 이상으로써 공격적으로의 빌드업도 살아나주고 있다는 사실에서 팔레스타인을 공략해나가주기 위해서는 수비라인에서의 역활보다는 경기운영에서의 차이를 다시한번 기대해볼 수 있는 매치업 구도가 될 것이라는 사실에서도 아랍에미리트가 이란전을 대비해 로테이션을 선택할 수 있지만 최근 흐름이 좋은 공격에서 결과를 기대해본다.
팔레스타인과 아랍에미리트에 아시안컵 조별예선 C조 2라운드 맞대결, 이번 매치업에서도 개인적으로는 아랍에미리트에 최근 공격라인에 흐름을 고려해본다면 결과가 다시한번 기대가 되는데, 팔레스타인은 기본적으로 공격적으로의 경쟁력보다는 라미 하마데 골키퍼를 중심으로해서 이란전에서의 불안했던 수비에서 카밀로 살다나-야세르 하미드마요르-미셸 테르마니니-무사브 알바타트에 4백라인이 계속해서 흔들린다면 아랍에미리트와의 격차를 극복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판단해보게 되는데, 아랍에미리트는 알리 살레와 알리 맙쿠트를 투입하는 로테이션을 선택해서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가 상대적으로 기대가 된다는 점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아랍에미리트가 카이우와 술틴 아딜에 직전 라운드 활약까지 공격적으로 흐름을 그대로 이어나가주지않을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