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로나가 팀적으로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루트보다는 수비적으로의 얼마나 안정적인 모습에 플레이를 보여주는지가 기본이 되어야할 것이라고 보는 만큼, 필리포 테라차노-브루노 아미오네-다에고 코폴라-잭슨 차추아에 4백라인을 통해서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루트를 살려나가주기 이전에 팀에 조직력이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마테오 귀엥두지-니콜로 로벨라-루이스 알베르토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수비적으로의 조직력보다는 라치오가 원정이지만 경기운영에서의 주도권에 차이는 베로나를 상대로도 기대해볼 수 있을 만한 매치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라운드 페드로와 펠리피 안데르송에 주전 공격라인에서 개인적으로는 타티 카스테야노스와 구스타프 이삭센에 공격라인에 변화를 통해서 라치오에 결정력이 기대가 되는 라운드이다.
필리포 테라차노-브루노 아미오네-다에고 코폴라-잭슨 차추아에 4백라인에 역활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라치오는 전체적으로 원정경기에서 치로 임모빌레를 통해서 결과를 기대해보기에는 전체적으로 페드로와 펠리피 안데르송에 측면까지 기대하는 모습보다는 아직까지는 결과를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는 사실만을 고려해보아도 개인적으로는 베로나가 공격적으로는 부진하지만 수비자체에서의 경쟁력은 기대가 되는 팀이라는 점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언더가 매우 유력하지않을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