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 휴스-크리스 리차즈-제퍼슨 레르마에 미드필더진들을 중심으로해서 경기운영에서의 차이점부터를 느낄 수 밖에 없어보이는 매치업이라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면 이번 라운드에서는 역습으로써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이전에 수비에서부터 얼마나 안정적인 모습에 플레이를 보여주는지가 홈에서도 중요하다고 보는 만큼, 과연 타이릭 미첼-마크 구에히-요아킴 안데르센-조엘 워드에 4백라인을 구성해서 팀적으로 크리스탈 팰리스에 팀에 조직력을 한번 지켜보고싶은 라운드라고 본다.
버질 반다이크와 조엘 마티프에 수비라인에서도 최근에 불안했던 모습을 어떻게 개선해나가주는지도 중요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겠지만 리버풀은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알렉시스 막알리스테르-라이언 그라벤베르흐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한 운영에서의 차이를 원정경기에서도 결과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감안해보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확실히 리버풀이 공격라인에서의 활약여부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해보게 된다는 점만으로도 모하메드 살라-다윈 누녜스-루이스 디아스에 삼각편대가 어떻게 활약을 보여주는지를 기대해보게 된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오드손 에두아르를 통해서 공격적으로도 심각한 부진이 이어진다는 사실부터 전체적으로 타이릭 미첼-마크 구에히-요아킴 안데르센-조엘 워드에 수비진들에게도 리버풀전에서는 밸런스적으로 조직력을 확신하기에도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리버풀이 이번 경기에서도 우승 경쟁을 이어나가고 있는 시점에서는 차이를 보여주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