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툴루즈전에서는 스켈리 알베로와 막상스 카쿼레에 미드필더진들을 중심으로해서 수비에서의 조직력있는 모습을 목표로하기 이전에 팀적으로 라얀 셰르키를 2선에 배치해서 툴루즈전에서는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팀에 빌드업 자체를 어떻게 살려나가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보게 되는 만큼, 팀적으로 어니스트 누아마와 디에구 모레이라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리옹에 결정력이 이번 경기 부진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니클라스 슈미트를 2선에 배치해서 리옹전에서 공격적으로 차이를 확신할 만한 결정력을 보여주기가 어렵다고 판단해보게 되는 만큼, 기본적으로 4-2-3-1 포메이션 전술로써 리옹전에서는 수비에서의 변화보다는 공격적으로의 루트를 기대해보고싶은 경기이지만 그렇다고해서 아론 된눔과 이브라힘 시소코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결정력에 차이를 확신하기가 어렵다는 점만으로도 툴루즈에게도 승리를 확신하기가 어렵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된다.
리옹은 홈이라면 라얀 셰르키를 2선에 배치해서 툴루즈보다는 공격라인에서의 움직임 자체는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과연 알렉상드르 라카제트를 해결사로해서 리옹이 찬스를 어떻게 마무리해나가주는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보는데, 툴루즈는 원정경기에서는 프랑크 매그리를 통해서 리옹을공략할 만한 움직임을 기대해보기에도 어렵지만 확실히 밸런스적으로도 불안한 모습이 이어지고 있는 팀이라는 사실에서는 전체적으로 리옹이 이번 경기에서 만큼은 3연패를 끊어낼 기회를 공격적으로 잘 살려나가주지않을까라고 기대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