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네 두쿠레와 일라이주니어 크루피를 중심으로해서 마르세유를 상대로 결과를 만들어내기 이전에 전술적으로 로리앙도 수비적으로 더 안정적인 모습에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어야만 역습으로써의 움직임도 살아나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이번 라운드에서 로리앙도 아직까지는 경기마다 밸런스적으로 조직력을 확신하기가 조금은 어려워보이는 팀이라고 보는 만큼, 달린 용와-몬타사르 탈비-줄리앙 라포르테-제던 칼루루에 4백라인을 중심으로해서 로리앙에 입장에서도 공격적으로의 빌드업보다는 팀적으로 안정감을 한번 지켜보고싶은 마르세유와의 매치업이다.
제프리 콘도그비아와 아제딘 우나히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로리앙전에서 득점력을 확신하기가 어렵지만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를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를 개인적으로 기대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마르세유에 입장에서는 개인적으로 이스마일라 사르를 측면에 배치해서 마르세유가 수비적으로의 소극적인 모습보다는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팀에 루트로써 이번 라운드 마르세유도 부진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팀에 득점력이 살아나주기를 기대해보고싶다.
마르세유도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과 비티냐가 홈에서 만큼에 결과를 보여주는데 있어서는 아쉬운 활약이 이어지는 팀이라는 사실에서 로리앙도 부진속에서도 홈이라면 공격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과연 달린 용와-몬타사르 탈리-줄리앙 라포르테-제던 칼루루에 수비라인에 의존해서 로리앙은 공격적으로의 결과를 목표로하기 이전에 팀적으로 조직력이 얼마나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는지를 지켜보게 되는데, 마르세유도 확실히 이스마일라 사르를 측면에 배치해서 공격라인에 움직임은 더 좋지않을까라고 판단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결정력은 홈과 비교해서 계속해서 아쉽다는 점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언더가 조금은 유력하지않을까라고 본다.